2009년 5월 8일 금요일

길 시편 77편 10-20절 묵상

내 머리로 이해할려는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

이것은 내 안에 계신 주님을 없이 생각합입니다.

삶 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주님과 함께 깊이 생각하지 못해서 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과 같으 신이가 누가 있습니까?

주의 도는 거룩하시며 주의 기사는 능력이십니다.

주님은 여전히 그의 팔로 나를 구속하고 계십니다.




삶에 막다른 인생길에 서서 갈길을 몰라할 때

그 옛날 모세와 아론을 통해 홍해 바다에 길을 만드신 주님

그 바닷 길이 우리들의 삶을 첩경으로 인도하는 길이 였습니다.




그런데 나는 첩경의 바닷 길을 나비두고 육지로 가는 길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육지로 가는 길이 맞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길이 옳은 길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내 안에 내 길이 너무도 많아서 입니다.

이 아침 내 마음에 주님의 길을 마련합니다.

주님 이 곳에 충만히 임하소서.

내 마음의 길이 거룩한 길이 되게 하소서.

보혈과 불로 임하셔서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걸어 가게 하소서.


10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연약함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11 곧 여호와의 옛적 기사를 기억하여 그 행하신 일을 진술하리이다 12 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 13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큰 신이 누구오니이까 14 주는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15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구속하셨나이다 (셀라)
16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17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발하며 주의 살도 날아 나갔나이다 18 회리바람 중에 주의 우뢰의 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취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19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첩경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종적을 알 수 없었나이다 20 주의 백성을 무리양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2009년 5월 7일 목요일

시편 77편 1-9절 묵상

타향에서 부르짓는 나의 기도

나의 곤고함을 하나님께 부르짓습니다.
내가 더 열심으로 주를 찾겠나이다.
내가 손을 들고 찾겠나이다.

내 영혼이 주님의 것으로 채워지길 원합니다.
내 영혼이 주님으로 위로 받기 원합니다.

하나님을 생각해도 근심과 걱정이 가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잠못이루는 밤에 주님을 기억하고 묵상하며 찬양합니다.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하나님께 내 음성으로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도다

3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4 주께서 나로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5 내가 옛날 곧 이전 해를 생각하였사오며

6 밤에 한 나의 노래를 기억하여 마음에 묵상하며 심령이 궁구하기를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 인자하심이 길이 다하였는가, 그 허락을 영구히 폐하셨는가

9 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 긍휼을 막으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2009년 5월 5일 화요일

시편 75편 묵상

주님과 좀더 가까이


주님과 좀더 가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과 함께라면 매우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멀어질까봐 두렵습니다.

주님과 가까이 있고 싶어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때 주님이 높고 위대한 솜씨를 찬양합니다.

나는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은 공의이기때문에 억울해도 참을 수 있습니다.
나를 굳게 잡고 계시는 주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쬐끄마한 지식이라는 놈이 폼을 잡습니다.
잘난체 합니다. 목을 뻣뻣하게 세웁니다.
쓰디쓴 분노의 잔을 마십니다.

술에서 깨고 나서 깨닫습니다.
다시는 독주를 마시지 않겠습니다.
찬양의 찬을 마시겠습니다.

한글 개역

1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사를 전파하나이다
2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을 당하면 정의로 판단하리니

3 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거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 (셀라)

4 내가 오만한 자더러 오만히 행치 말라 하며 행악자더러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5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

6 대저 높이는 일이 동에서나 서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7 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8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끼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9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10 또 악인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


쉬운 성경

1 오 하나님, 주께 마음을 다해 감사를 드립니다. 주의 이름이 늘 우리와 함께 계시니 감사합니다. 주께서 하신 놀라운 일들을 우리가 외칠 것입니다.
2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재판할 날을 잡아 놓았으니 내가 공정하게 재판할 것이다.

3 이 땅과 세상 모든 사람들이 흔들릴지라도 나는 이 땅의 기둥들을 굳게 잡고 있다. (셀라)

4 거만한 자들에게 내가 말한다. 잘난 체하지 마라. 악한 자들에게 내가 말한다. 네 뿔을 뽐내지 말고,

5 하늘을 향해 네 뿔을 들지 마라. 목을 뻣뻣하게 세우고 거만하게 말하지 마라.

6 동쪽이나 서쪽이나, 아니면 사막에서 온 사람이라도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을 높이지 못합니다.

7 오직 재판관이신 하나님만이 사람을 낮추시고 높이십니다.

8 여호와의 손 안에 분노의 잔이 있습니다. 쓰디쓴 독주의 거품이 일어나는 술잔입니다. 주께서 이 땅 위에 술잔을 쏟아 부으실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악인들은 그 찌꺼기까지 다 마셔야 할 것입니다.

9 나는 이 사실을 영원히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야곱의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10 악한 자들의 거만한 뿔은 모두 꺾여질 것입니다. 그러나 의로운 자들의 뿔은 높이 들릴 것입니다.


NIV

1 For the director of music. To the tune of"Do Not Destroy." A psalm of Asaph. A song. We give thanks to you, O God, we give thanks, for your Name is near; men tell of your wonderful deeds.
2 You say, "I choose the appointed time; it is I who judge uprightly.

3 When the earth and all its people quake, it is I who hold its pillars firm. Selah

4 To the arrogant I say, 'Boast no more,' and to the wicked, 'Do not lift up your horns.

5 Do not lift your horns against heaven; do not speak with outstretched neck.'"

6 No one from the east or the west or from the desert can exalt a man.

7 But it is God who judges: He brings one down, he exalts another.

8 In the hand of the LORD is a cup full of foaming wine mixed with spices; he pours it out, and all the wicked of the earth drink it down to its very dregs.

9 As for me, I will declare this forever; I will sing praise to the God of Jacob.

10 I will cut off the horns of all the wicked, but the horns of the righteous will be lifted up.



75:2 히브리 원문에는 본 문구 초두에 '왜냐하면'을 뜻하는 접속사 '키'가 있어서, 본절이 1절의 이유를 설명해 주는 부분임을 시사한다.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을 당하면 - '주의 말씀이'는 그 다음 부분부터 5절까지가 하나님이 직접하신 말씀임을 밝혀주기 위한 삽입이다.

2009년 5월 4일 월요일

아삽 (Asaph)

뜻:모아 쌓은 자

[1] 다윗의 3악사중 한 사람(대하6:31, 39, 대하29:30).그가 지은 시가 시편중에 12편이 있다(시50, 73-83:).그의 시는 다 예언적 의사가 포함되어 있다.그의 자손과 제자들은 성전에서 봉사하는 직무를 가지고 있다(대하29:13-30, 35:15).

[2] 히스기야 왕의 서기관 요아의 부친이다(왕하18:18, 36:3-22

3] 바사왕의 신하로 유대에 있는 왕의 삼림을 감독하는 자다(느2:8).

[4] 레위인의 두목 맛다냐의 증조부이다(대상9:15, 느11:17).


아삽 (영-Asaph; 히-아샆; "모으는 자", "여호와께서 자신을 위해 모으셨다")

언약궤가 예루살렘으로 옮겨져 왔을 때 헤만, 에단과 함께 찬송하는 직무를 맡았던 레위인이다(대상6:39;15:19). 또한 그는 언약궤가 적절한 처소에 놓이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 합당한 찬양과 감사를 드리도록 임명된 사람들 가운데 하나였다(16:4-6). 그는 '아삽의 시'라는 표제가 붙은 시 50편과 73-83편을 지은 저자로 믿어진다. 대하29:30에 나오는 선견자 아삽과 동일 인물인 듯하다(참조. 느12:46). 다윗의 통치 때에 아삽의 아들들은 음악을 통해 예언을 하였으며(대상25:1`2), 후에 그 자손들은 요시야 왕 아래에서 노래하는 자들로 나타나 있다(대하35:15).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참조. 스2:41;느7:44) 바벨론 포로로부터 귀환하여, 성전의 기초를 놓을 때 노래를 부르는 자로 또는 연주자로 예루살렘에 정착하였다(스3:10). 그들은 후에 여호와의 전에서 레위인들을 감독하고(느11:22), 성벽을 낙헌할 때에는 나팔을 부는 직무를 맡았다(12:35). 아삽은 게르손 자손으로 베레갸의 아들이었다(대상6:39). - 『아가페 성경사전』발췌


1. 출생과 역사적 배경
1) 게르손 자손 베레갸의 아들이다. 계보는 다음과 같다.
야곱(이스라엘) - 레위 - 게르손 - 야핫 - 시므이 - 심마 - 에단 - 아다야 - 세라 - 에드니 - 말기야 - 바아세야 - 미가엘 - 시므아 - 베레갸 - 아삽 (대상6:39~43)
2) 게르손은 레위의 맏아들로(출6:16), 게르손 자손은 광야 시절부터 회막의 휘장들을 운반하는 일을 맡았었다 (민4:21~28).

2. 활동 - [참조] 헤만, 에단
1) 아삽은 헤만, 에단과 함께 당대의 뛰어난 '노래하는 자(musician,singer)'로 평가 받고 있다. 아삽 역시, 다윗이 예루살렘으로 언약궤를 옮기는 역사적인 순간에 등장하게 된다. 레위 사람의 '어른들'은 노래하는 자로 헤만, 아삽, 에단을 다윗에게 천거했다. (대상15:16~17)
2) 아삽은 헤만, 에단과 함께 찬양대를 이끄는 역할을 담당했다. (대상15:19;참조. 느12:46)
3) 언약궤를 성막으로 들인 후, 다윗은 그 앞에서 레위 사람들로 하여금 감사 찬양을 하도록 했는데 아삽은 그 때 두목으로 발탁되었다. 아삽은 제금으로 찬양대를 인도하였는데, 그 찬양대의 구성은 비파와 수금이 합쳐서 9대, 나팔 2대 규모였다. 그 찬송하는 일은 날마다 계속되었다. (대상16:4~6,37)
그 날에 다윗이 아삽과 그 형제를 세워 위선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여 이르기를 ... (대상16:7)
4) '언약궤가 평안한 곳을 얻은 후에' 아삽은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일을 맡게 되었는데, 그는 가운데 위치한 헤만의 우편에서 그 직무를 수행하였다. (대상6:31~32,39)
5) 아삽은 헤만, 에단과 함께 다윗의 수하에서 왕을 돕던 '선견자'였다. (대상25:6;대하29:30)
6) 솔로몬이 건축한 성전에 언약궤를 들여놓던 때까지도 아삽은 헤만, 에단과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다. 그 때의 찬양대 규모는 제금, 비파, 수금, 나팔 등의 악기가 동원된 120명의 거대한 오케스트라였다. (대하5:12)
7) 아삽은 악기뿐만 아니라 작시의 소질이 뛰어났던 것 같다. 시편에는 그의 시가 12편이 수록되어 있다(시 50, 73~83편). 아삽의 이러한 소질이 다윗의 신임을 받았던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고(대상16:7~36), 후대에 이르러서도 그의 '시'는 다윗의 시와 함께 여호와께 부르는 찬송으로 널리 권해졌다(대하29:30). 그가 지은 시편에는 '마스길', '알다스헷', '영장', '현악', '여두둔의 법칙', '셀라', 소산님에돗', '깃딧' 등의 음악용어가 풍부하게 나타나있다.
히스기야 왕이 귀인들로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저희가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경배하니라 (대하29:30)

3. 후손들과 역사적 평가
1) 아삽의 아들들 중 삭굴, 요셉, 느다냐, 아사렐라 네 사람은 헤만, 에단의 자손들과 함께 그 아비들의 수하에 속하여 왕의 명령을 좇아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직분을 맡았다. 그 중 요셉은 첫째로 제비뽑혀 직임을 얻었다. (대상25:1~2,6,9)
2) 성경에서는 특히 아삽의 자손들을 '노래하는 자들'로 일컫는다. (대하35:15;스2:41;3:10;느7:44)
3) 여호사밧 왕의 때에 모압과 암몬의 위협을 물리치는 데 압장섰던 레위 사람 야하시엘은 아삽의 자손이었다. 야하시엘은 무력했던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여호와를 찬송함으로 전쟁에서 승리하였다. (대하20:14~30)
4) 히스기야 왕의 성전 중건을 돕던 레위 사람들 중에는 아삽의 자손 스가랴와 맛다냐가 있다(대하29:13). 히스기야는 레위 사람들로 하여금 '다윗과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했다(대하29:30).
5) 바벨론에서 귀환했던 이스라엘 자손들의 1차 명단에는 '노래하는' 아삽 자손이 128명이라고 한다. (스2:41;느7:44)
6) 아삽의 자손 웃시는 예루살렘에 거하는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 '노래하는 자'들에게 날마다 양식을 정하여 주는 일을 맡았다. (느11:22~23)
7) 아삽의 6대손 스가랴는 재건된 예루살렘 성의 낙성식에서 그의 형제들과 함께 에스라의 인도를 따라 다윗의 악기를 연주하였다. (느12:35~36)
※ 느헤미야 11:17과 12:8에 언급되는 아삽의 증손 맛다냐는 '기도할 때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어른'이었고, 그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다고 되어있다. 하지만 그 시점이 바벨론 귀환 이후(다윗 약 500년 후)인 것을 감안하면, 맛다냐의 증조부 아삽은 '노래하는' 아삽과는 다른 인물이다. (참조. 11:22)
우리 능력 되신 하나님께 높이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께 즐거이 소리할지어다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지어다 ... (시81:1~2)

http://www.nazuni.pe.kr/faith/study/music/asaph.php